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수능 가채점 "언어영역 지난해에 비해 1등급 컷 낮아…"

[사진 중앙일보 포토DB]




‘수능 가채점’.



2014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하 수능)을 치른 학생들과 학부모들이 수능 가채점에 따른 전략 세우기에 급하다.



여러 입시 업체들이 예상 등급 컷과 점수를 분석하고 있지만 아직까지 확실한 수치는 알 수 없다.



2014학년도 수능 언어영역의 경우 올해 1등급 컷은 95점으로 예상됐다. 지난해 2013학년도 수능 언어영역 1등급 컷 98점 보다 A/B형 모두 3점 정도 낮은 점수를 가질 것을 보인다.



외국어영역은 A형의 1등급 컷이 95점 B형의 1등급 컷이 92점으로 추정되고 있다. 2등급 이하의 등급 컷은 지난해에 비해 3~4점 정도 상승할 것으로 예상됐다.



수리영역은 난이도가 2013년도 수능과 비슷한 것으로 평가됐다. 수리 B형은 1등급 컷이 92점, 2등급 컷이 83점으로 예상됐으며 A형은 1등급 컷이 92점으로 추정됐다.



자신의 등급 컷과 가채점 결과가 궁금한 학생들은 입시 업체 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수능 가채점 뉴스를 접한 네티즌들은 “수능 가채점, 학생과 학부모들 점수 걱정에 맘 편히 못 있을 것 같다”,“수능 가채점, 우선은 가채점으로라도 대입 전략을 세워야 할 듯”,“수능 가채점, 예상보다 높은 등급컷에 불안한 학생들도 있을 듯”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중앙일보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