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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림 Tip] '발품 맘' vs '스마트 맘', 알뜰쇼핑 강자는 누구?

발품 팔아 장 보는 주부와 스마트폰으로 장 보는 주부, 과연 누가 더 알뜰할까?

6일 방송된 JTBC '살림의 신'에서는 발품을 팔아 쇼핑하는 '발품 쇼핑맘'과 스마트기기를 통해 쇼핑하는 것이 익숙한 '스마트 쇼핑맘'이 알뜰쇼핑 대결을 펼쳤다.

이날 방송에서는 클릭 하나로 모든 쇼핑을 해결하는 '스마트 쇼핑맘' 전린애(31) 씨와 발품 팔아 10배를 절약하는 쇼핑 노하우를 지녔다는 '발품 쇼핑맘' 박정숙(44) 씨의 쇼핑 습관이 소개됐다.

'발품 쇼핑맘' 박정숙 씨는 본격적인 발품을 팔기에 앞서 전단지를 확인하면서 세일 기간과에 마트 할인 쿠폰 등을 파악한다. 그리고 장보기 리스트도 반드시 챙긴다.

또 한가지의 철칙은 꼭 은행에서 현금 인출해 장을 본다는 것. 카드를 쓰게 되면, 무분별한 지출이 많아 필요한 물품만 사도록 현금을 인출해 쇼핑한다.

재래시장에도 직접 들러 눈으로 제품을 직접 확인하고 필요한만큼만 구매한다.

'발품 쇼핑맘'에 비해 여유있게 하루를 시작하는 '스마트 쇼핑맘' 전린애 씨는 필요한 물품을 대부분을 스마트 기기를 통해 구매하는 편이다.

세제의 경우 인터넷에서만 구매할 수 있는 세제를 사용해 지출을 줄이고, 블로그 등을 통한 리뷰를 꼼꼼히 참고하는 등 현명한 선택을 위해 노력한다.

스마트한 쇼핑을 위해 이동 중에도 정보 검색을 하는 것은 물론, 지인들과 정보 공유도 습관적으로 한다.

하룻동안 '발품 쇼핑맘'이 정가에 비해 절약한 비용은 약 13,710원, '스마트 쇼핑맘'이 절약한 비용은 약 15,000원이다.

방송뉴스팀 김형준 기자 mediaboy@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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