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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급식비로 품위 유지?…'어린이집 비리' 여전

양심불량 어린이집의 비리 행태가 여전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오늘자(7일) 중앙일보 보도인데요.

보건복지부가 전국의 어린이집 600곳을 조사했더니 216곳에서 위법행위가 적발됐습니다.

경북의 한 어린이집 원장은 급식비와 교재비를 빼돌려 옷과 구두, 도자기 세트를 샀고요.

또 다른 어린이집에선 다니지도 않는 아이를 가짜로 등록해 보조금을 타내기도 했습니다.

보건복지부는 이번에 적발된 어린이집 명단을 다음 달 초 인터넷에 공개하기로 했는데요.

제발 안심하고 우리 아이들 맡길 수 있게, 좀 더 근본적인 대책 마련됐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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