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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지펠아삭 ‘건강한 요즘 김치 캠페인’ 주부 체험단

본격적인 김장철을 앞두고 직접 김치를 담그려는 주부가 늘고 있다. 불분명한 원산지 표기·불법 첨가물 등으로 먹거리에 대한 불안감이 높아졌기 때문이다. 안전한 먹거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건강한 김치를 담근 주부가 있다. 김치에 대한 남다른 애정으로 재료의 질은 높이고 염도는 낮춘 김치를 담근 주부 최윤선·박효진씨다. ‘삼성 지펠아삭 주부 체험단’으로 참여해 저염 김치를 담근 두 사람의 이야기를 들어봤다.



“염장 2시간 줄이고 생새우·멸치 가루 넣으면 덜 짜고 시원”

“정온 유지 잘하면 저염 김치 맛있게 먹죠” - 최윤선 (39·서울 강북구 송천동)



생애 처음으로 김장 담기에 도전한 최윤선씨. 직접 담근 저염 김치를 들고 환하게 웃고 있다.
-저염 김치에 도전한 이유가 궁금하다.



“지금까지 ‘시장 표’ 김치를 사 먹었다. 얼마 전 ‘엄마, 김치 짜!’라는 아이의 소리를 듣고 정신이 번쩍 들었다. 나트륨 때문에 라면이나 과자를 주지 않았는데 생각해보니 밥상의 대표 반찬인 김치는 소홀하게 대했기 때문이다. 생애 처음으로 김장을 해보기로 했다. ‘삼성 지펠아삭 주부 체험단’ 행사에서 전수받은 김치전문가 이하연 선생님의 저염김치 레시피가 있기에 자신 있었다.”



-어떤 특별 노하우를 전수받았나.



 “좋은 재료를 쓰고 나트륨은 줄이는 것이다. 염도 2.0% 이하의 저염 김치를 담그려면 배추 2통 기준 물 2.5L와 소금 600g이 필요하다. 염장 시간은 평소보다 2시간 정도 줄인다. 배추 밑동 부분에 따로 소금을 뿌리면 김치의 염도를 많이 줄일 수 있다. 김치의 속은 감칠맛을 위해 젓갈 양을 늘리는 대신 생새우나 멸치 가루를 갈아 넣는다. 짠맛은 줄이면서도 시원한 맛은 살릴 수 있다.”



-저염 김치는 보관을 잘 하는 것도 중요하다는데.



 “소금이 적게 들어간 김치는 숙성이 빨라 보관이 어려운 편이다. 하지만 정온 유지만 주의하면 저염 김치를 맛있게 먹을 수 있다. 지펠아삭은 ‘3단계 센서티브 맛케어’로 김치를 촉촉하고 아삭한 상태로 보관해준다. 1단계 ‘FULL 메탈냉각’은 김치 냉장고 상·중·하칸 구석구석에 냉기를 전달해줘 정온을 유지해준다. 2단계 ‘하루 60분 쿨샷’기능은 -5℃의 차가운 냉기를 정기적으로 전달해준다. 김치가 무르거나 실 걱정 없다. 3단계 ‘아삭 누름이’는 김치에 양념과 국물이 잘 배게 하고, 숙성 중 몸에 좋은 유산균을 늘려준다.”



-지펠아삭의 가장 좋은 점은 무엇인가.



 “누름돌 역할을 하는 ‘아삭 누름이’ 기능이 마음에 든다. 아삭 누름이는 김치 위에 우거지나 돌멩이를 얹지 않아도 돼 편리하다. 김치 국물이나 냄새가 잘 배지 않아 깨끗하게 쓸 수 있다. 주방 분위기를 살려주는 지펠 아삭의 금속 디자인도 마음에 쏙 든다.”



“청각 넣어 개운한 저염식 동치미 담갔어요” - 박효진 (33·경기 화성시 능동)



매년 여러 종류의 김치를 담그는 박효진씨는 ‘지펠아삭’으로 보관과 숙성 걱정을 해결했다.
-올해 김장 계획은.



“아이들 나이가 어려 맵지 않은 동치미나 백김치를 자주 담근다. ‘김치는 매워야 제맛’이라는 남편의 입맛을 맞추기 위해 열무김치·갓김치 등 매콤한 김치도 담근다. 올해는 총각무를 넣은 동치미를 먼저 담갔다. 앞으로 열무김치·백김치·갓김치 등도 모두 담글 예정이다.”



 -총각무 동치미도 저염식으로 담갔다.



 “고춧가루 양념이 들어가지 않는 동치미는 무엇보다 재료가 중요하다. 동치미에 들어갈 총각무는 육질이 단단하고 무청의 색이 푸른 것이 좋다. 나트륨은 적고 몸에 좋은 미네랄이 풍부한 천일염을 준비해 함께 넣었다. 특히 김치를 담글 때 청각을 넣는 것을 빠뜨리지 않는다. 청각은 비타민과 무기질이 풍부한 해조류다. 김치의 젓갈 비린내와 마늘 냄새를 중화해줘 뒷맛을 개운하게 한다.”



 -평소 김치를 담그면서 어려운 점 없었나.



 “김치마다 숙성기간이 달라 보관에 어려움이 있었다. 숙성온도를 잘 지키지 못해 김치가 푹 익어버려 속상할 때도 많았다. 하지만 지펠아삭을 사용하고 나니 걱정할 필요가 없어졌다. ‘NEW 맛듦숙성’ 기능은 갓 담근 김치를 상온에 숙성시킬 필요 없이 보관과 숙성을 한 번에 해결해줘 편리했다. 열무·갓·깍두기와 같이 별미김치 숙성이 가능한 ‘별미숙성’ 기능 덕분에 올해에는 김치 종류를 조금 더 늘려볼 생각이다.”



-체험하고 있는 지펠아삭의 장점이 궁금하다.



 “탈취필터가 있는 ‘청정탈취캡슐(사진)’은 김치 냄새를 꽉 잡아줘 냄새가 섞이지 않아 좋았다. 쌀이나 고기 등 다양한 식재료를 함께 보관할 수 있다. 실제로 청정탈취캡슐 속탈취필터는 한국 대표 국제 공인시험인증기관에서 탈취력을 99.9% 인정받아 TR 마크를 획득한 바 있어 더욱 믿음이 간다.”



<글=유희진 기자 yhj@joongang.co.kr, 사진=삼성전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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