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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불나면 이렇게

































불조심 강조의 달을 맞아 화재 등 각종 재난 예방과 안전 관리에 대한 시민들의 의식 환기를 위한 ‘花르르 119 안전모아 한마당’이 4일 서울 방학동 도봉소방서 앞마당에서 열렸다. 행사장에서는 다양한 체험 교육과 구조장비 전시 및 특수구조견 시범 등이 진행됐다. 행사장을 찾은 유치원생들이 소방관과 함께 실제 소방호스로 물을 뿌려보고 있다. 한 어린이가 인명구조장비 체험 코너에서 크레인에 매달려 구조체험을 하고 있다. >> 동영상은 joongang.co.kr



박종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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