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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립어린이도서관, 문체부장관 표창 받아

자녀와 함께하는 아산시립어린이도서관 프로그램. [사진 아산시]
아산시립어린이도서관이 지난달 25일 제주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50회 전국도서관대회’에서 문화체육관광부장관 표창을 받는 쾌거를 올렸다.



'전국도서관대회'에서 선정

이번 대회는 대통령 소속 도서관정보정책위원회와 문화체육관광부 주관으로 열렸다. 도서관 인프라 개선과 서비스 혁신을 위해 ‘2013 전국 도서관 운영평가’를 실시하겠다는 취지로 마련됐다. 평가는 전국 3260여 기관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올해 7월부터 9월까지 1차 서면평가, 2차 현장실사, 이용자 만족도 조사를 거쳐 최종심의를 통해 선정됐다.



아산어린이도서관은 어린이 눈높이에 맞는 도서관 견학 프로그램, 북스타트를 비롯해 각종 문화행사를 개최하는 등 다채로운 사업을 진행해 높은 평가점수를 받았다. 아산시립어린이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수상을 통해 어린이들을 위한 도서관이 되도록 더욱 더 노력하겠다”며 “각종 문화행사와 프로그램 등을 운영해 도서관 활성화에도 힘쓰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선정으로 아산시립어린이도서관은 전국 도서관 운영평가 수상기관 인증마크 현판과 함께 부상으로 현금 100만원과 국내 직원연수 기회까지 부여 받게 됐다.



조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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