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마녀사냥' 곽정은 "여자 외도 때 이혼확률 높아"…왜?

1일 방송된 JTBC '마녀사냥'에서 남성과 여성의 외도 이유에 대해 소개돼 눈길을 끌었다.

이날 방송 중 '그린라이트를 꺼줘' 코너에서는 2명의 남자를 동시에 사랑하고 있는 영화 '아내가 결혼했다' 손예진의 현실판 여성이 직접 보내온 고민사연이 소개되었다.

이 사연을 접한 코스모폴리탄 피처에디터 곽정은은 외도를 하게 되는 결정적인 이유에 대해 "남성은 '저 여자 어떨까?'라는 호기심에서 시작되는 경우가 많고, 여성은 내가 사랑을 충분히 못 받는다는 생각에서 외도를 시작하는 경우가 많다"고 설명했다.

곽정은 에디터는 이어 "이러한 이유에서, 여자가 바람이 났을 때 이혼으로 귀결되는 경우가 훨씬 많다고 한다"고 전했다.

유부남 신동엽은 '주말 부부의 3대 유형'을 공개했다.

'주말부부' 이야기를 시작한 신동엽은 "주말부부는 보통 크게 세 가지 종류"라고 말하며 동물성 부부와 식물성 부부, 광물성 부부의 특성을 설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방송뉴스팀 김형준 기자 mediaboy@joongang.co.kr

JTBC 핫클릭

'마녀사냥' 샘 해밍턴, "MT는 먹(M)고 토(T)하는 것"'마녀사냥' 성시경, "한 때 김시경으로 살았다" 고백!쥬얼리 예원, '마녀사냥'서 아이돌의 연애 실태 폭로!



Copyright by JTBC & Jcube Interactive. All Rights Reserved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