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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관상', 대종상영화제서 작품상 등 6관왕 영예

영화 '관상'이 1일 열린 제50회 대종상 영화제 시상식에서 최우수작품상 등 6관왕을 휩쓸었습니다.

'관상'은 최우수작품상과 감독상 외에도 송강호가 남우주연상, 조정석이 남우조연상, 이정재가 인기상을 수상했습니다.

여우주연상은 '몽타주'의 엄정화에게 돌아갔습니다.

'7번방의 선물' 류승룡은 남우주연상을 공동 수상했고, 같은 작품에서 돋보이는 아역 연기를 소화한 갈소원은 심사위원 특별상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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