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예능·드라마·뉴스 … JTBC 모든 분야 강세

유자식상팔자(左), 히든싱어(右)


JTBC 프로그램이 예능과 드라마, 뉴스까지 전 장르에 걸쳐 고른 인기를 끌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가구 시청률은 물론이고 20~49세 청·장년층, 이른바 타깃 시청률에서도 절대적인 우위를 보여, 온 가족이 즐기는 다세대·가족채널로 자리잡았다.

닐슨코리아 비지상파 조사에선
톱 10에 ‘히든싱어’ 등 4개 올라
20~49 타깃 시청률도 톱10 4개
손석희 뉴스9, 비지상파 뉴스 1위



 지난달 21~27일 닐슨코리아 집계에 따르면(수도권), 비지상파 가구 시청률 톱 10에 JTBC 프로가 4개로 가장 많았다. 톱 15에도 7개나 들었다.



시즌2에 들어서 더욱 인기가 치솟고 있는 ‘히든싱어’가 5.4%로 1위였다. 가족 소통 토크쇼 ‘유자식 상팔자’가 5.0%로 2위, 주말드라마 ‘맏이’(6위·3.9%), 월화미니시리즈 ‘네 이웃의 아내’가 8위(3.6%)였다. 10위안에 예능과 드라마가 두루 포진했다. 시청률도 모두 3~5%대였다. 15위권 다른 채널 프로그램들은 tvN 2개, MBN 5개, 채널A 1개였다. <표 참조>





 구매력이 높은 20~49 타깃 시청률에서도 JTBC는 톱10에 4개, 톱15에 8개 프로그램을 올렸다.



‘히든싱어’가 2.3%로 2위였다. ‘유자식상팔자’(4위) ‘썰전’(5위) ‘마녀사냥’(6위)이 상위권을 휩쓸었다. ‘네 이웃의 아내’(11위) ‘맏이’(14위) ‘미스코리아 비밀의 화원’(15위)까지 드라마·예능이 고르게 강세를 보였다. 15위권 다른 채널들은 tvN 3개, Mnet 1개, 채널CGV 2개, MBN 1개에 그쳤다.



 또 같은 기간 JTBC 뉴스도 비지상파 메인 뉴스 시청률 1위에 올랐다. 지난달 21~25일 손석희 앵커가 진행하는 ‘뉴스9’는 평균 2%대 시청률(전국)로, 비지상파 메인 뉴스 중 1위를 차지했다. 지난달 21일부터 국내 방송 뉴스 사상 최초로 포털사이트 네이버·다음을 통해 생중계되는 ‘뉴스9’의 온라인 반응도 뜨거웠다. 21~25일 온라인시청자가 40만 명에 육박했다.



 한국갤럽이 지난달 말 발표한 ‘한국인이 즐겨보는 뉴스 채널’ 조사에서도 손 앵커의 ‘뉴스9’의 선호도가 크게 올랐다. 9~10월 선호도가 1~8월 선호도보다 7배 넘게 치솟았다. 비지상파 뉴스 중 유일하게 20~50대 시청자들이 고른 선호도를 보인 것도 주목할 만하다.



 또 한국갤럽의 ‘한국인이 좋아하는 TV 프로그램’ 10월 조사에서는 JTBC ‘썰전’이 7, 9월에 이어 또 10위를 차지했다. 비지상파 프로그램으로는 유일하게 10위권에 들었다.



양성희 기자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