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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소연 천안아산지부 교육, 청소년 올바른 소비문화 가치관 정립 도움



㈔한국소비생활연구원 천안아산지부(대표 손순란)가 과시형 소비문화 개선을 위한 청소년 스마트 소비교육을 진행했다(사진). 안전행정부 후원으로 실시된 이번 교육은 청소년들의 소비행동 개선을 통해 가계 소비에 도움을 주고 지역 물가안정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다.



 천안, 아산지역 중·고등학교 청소년을 대상으로 모두 5차례에 걸쳐 진행된 청소년 소비교육은 지난 9월 아산 설화고등학교와 천안 여자상업고등학교에 이어 지난달 18·23·29일 천안 신당고와 새샘·백석중에서 열렸다.



 교육에서는 청소년기가 성인들에 비해 이성적이고 합리적인 인지능력 부족으로 충동구매·모방소비·과시소비에 익숙해지기 쉬운 소비성향을 보이고 있다는 점과 과시형 소비행태에 대한 구체적인 사례를 통해 청소년기의 올바른 소비문화 가치관을 형성하기 위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한소연 천안아산지부는 청소년 스마트 소비교육을 비롯해 합리적인 소비 성향과 가치관이 정립될 수 있도록 릴레이 캠페인을 실시할 예정이다.



 심숙경 백석중 교장은 “청소년들에게 소비의 중요성과 바른 소비관이 중요한 만큼 전교생을 대상으로 지속적으로 올바른 소비문화 정착을 위한 교육이 진행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손순란 한소연 천안아산지부 대표는 “청소년기에 축적된 소비 성향은 성인이 된 후에도 반복되기 때문에 청소년기의 소비하는 습관과 행태가 어느 때보다 중요한 시기임을 알아야 한다”며 “향후 대학생 서포터즈를 강사로 양성해 소비문화에 대해 청소년과 공감하고 소통하는 장을 만들어 건전한 소비관을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강태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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