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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감시황] 주식시장 관망 분위기…코스피 2050선 회복

오늘(29일) 주식시장은 국내 경제지표 호조와 중국 인민은행의 유동성 공급소식에도 불구하고 미국 FMC 회의를 앞두고, 전반적으로 관망 분위기가 강화되는 모습이었습니다.

코스피는 전일 대비 3P 상승한 2,051P로 마감했습니다.

반면 코스닥 지수는 1P 하락한 533P로 마감해 나흘만에 하락세로 전환했습니다.

외국인들은 전기·전자 업종으로 1,000억 원 가량 순매수를 보이며 43거래일 연속 순매수 기조를 이어갔습니다.

반면 기관투자가들은 오늘도 매도우위를 보이면서 지수상승을 제한했습니다.

업종별로는 화학, 전기·가스 업종이 1% 가까이 상승한 가운데 기계 운수정비 운수창구등은 약세를 보였습니다.

시가총액 상위종목 중에서는 삼성전자 현대모비스 현대중공업 등은 상승세를 보인반면, 현대차 SK하이닉스 네이버 등은 약세를 보였습니다.

특히 SK하이닉스는 사상 최대 분기실적에도 불구하고 3% 넘게 하락해 눈길을 끌었습니다.

국내외 경제지표가 개선되면서 경기회복을 반영한 주식 시작의 상승세가 지속될 가능성이 높아지는 가운데, 조정시 매수 관점에서 접근하는 전략이 바람직하다는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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