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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인국 호감' 윤세인, 알고보니 김부겸 전 국회의원 딸

가수 겸 배우 서인국이 윤세인에게 호감을 드러냈다.

서인국은 지난 28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서 "지금껏 호흡을 맞춘 여배우 중 윤세인이 제일 예뻐 보였다"며 "지적으로 생겼는데 허당이고 애교도 많다"고 칭찬했다.

윤세인은 성균관대에서 연기예술학을 전공한 배우. 그녀의 본명은 김지수며, 아버지는 김부겸 전 국회의원이다. 윤세인은 2012년 4월 11일 실시된 19대 총선에서 아버지의 선거운동에 직접 뛰어들기도 했다.

19대 총선 당시 지역구도 타파를 명분으로 내걸고 민주통합당 후보로 대구 수성갑에 출마했던 김부겸 전 의원은 JTBC '신예리·강찬호의 직격토크'에 출연해 "선거 유세에서 가족들의 도움을 받았다"며 "아내가 종교단체와 여성들에게 다가갔고, 딸 윤세인이 젊은층에게 어필했다"고 말했다.

또한 김부겸 전 의원은 "딸이긴 하지만 윤세인에게 힘든 유세를 시키기 부담스러웠다. 연기자로서 활동하는데 생명력도 생각해야 했다"고 털어놨다. '윤세인이 아버지의 정치 노선에 동의하느냐?'는 질문에 "윤세인은 '기존 정당은 다 싫다'며 아버지니까 기분 좋게 돕는다더라"고 하며 웃음을 지었다.

(JTBC 방송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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