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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만난 여동생, 우리 오빠도 저헐게 안아 주었을까?

‘처음 만난 여동생’.



동생이 태어났다. 언니나 형, 오빠의 반응은 어떨까. 감동의 물결로 예상된다. 비록 어리지만 동생의 존재에 아이들은 표현하기 힘든 멋진 감정을 느끼는 것 같다.



[처음 만난 여동생, 온라인 커뮤니티]




동생의 탄생으로 이제 막 언니와 오빠가 된 아기들의 모습은 아름다웠다. 새 생명에 대한 경외까지 묻어 난다. 비록 커갈수록 투닥투닥 싸우는 경우가 생기지만 그래도 동생은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거다.



자신도 어리지만 갓 태어난 동생을 안아주는 모습에서 의젓함이 묻어난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처음 만난 여동생’ 시리즈가 인기다.



공개된 사진에는 한 남자 아이가 자신의 여동생을 안아주는 모습을 담고 있다. 여동생을 처음 본 남자 아이는 두 손으로 동생을 꼭 안고 있다. 두 눈을 지그시 감고 있는 표정에서 동생에 대한 애정이 느껴진다.



또 다른 사진은 여자 아이의 모습이다. 언니가 된 아이는 갓 태어난 동생을 바라보며 미소를 짓고 있다. 처음 만난 동생이 신기한 듯 조심스럽게 살펴보고 있는 모습이다.



처음 만난 여동생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처음 만난 여동생, 내 오빠도 저렇게 안아줬을까”, “처음 만난 여동생, 동생아 내가 지켜줄게”, “처음 만난 여동생, 동생은 숨 막혀보여”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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