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처음 만난 여동생, "언니라고 불러봐" 갓 태어난 동생 보며…

[처음 만난 여동생,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처음 만난 여동생’.



세상에 갓 태어난 동생을 처음 맞이하는 아기들의 모습이 화제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처음 만난 여동생’ 시리즈가 인기다.



공개된 사진에는 한 남자 아이가 자신의 여동생을 안아주는 모습을 담고 있다. 여동생을 처음 본 남자 아이는 두 손으로 동생을 꼭 안고 있다. 두 눈을 지그시 감고 있는 표정에서 동생에 대한 애정이 느껴진다.



또 다른 사진은 여자 아이의 모습이다. 언니가 된 아이는 갓 태어난 동생을 바라보며 미소를 짓고 있다. 처음 만난 동생이 신기한 듯 조심스럽게 살펴보고 있는 모습이다.



처음 만난 여동생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처음 만난 여동생, 내 오빠도 저렇게 안아줬을까”, “처음 만난 여동생, 동생아 내가 지켜줄게”, “처음 만난 여동생, 동생은 숨 막혀보여”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중앙일보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