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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모 히든싱어 탈락, 5.4% 시청률로 토요일 비지상파 프로그램 최강자 등극

[사진 JTBC `히든싱어2`]
 

‘조성모 히든싱어 탈락’.



JTBC ‘히든싱어2’ 조성모 편이 5.4%(닐슨 코리아 전국 유료가구 기준, 광고제외)의 ‘히든싱어’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며, 토요일 방송된 비지상파 프로그램 중 최강자로 등극했다. 분당 최고 시청률은 6.3%까지 치솟았다. ‘히든싱어2’ 1회 임창정 편은 3.7%, 2회 신승훈 편은 4.6%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26일(토) 밤 11시에 방송된 ‘히든싱어2’ 조성모 편은 원조가수가 2라운드에서 탈락하는 최대 이변이 일어나 화제가 되었다. 데뷔 15년 차 가수 조성모는 “히든싱어를 시즌1부터 즐겨 봤으며, 반드시 이기겠다”고 출사표를 던졌지만 2라운드에서 ‘가장 조성모 같지 않은 사람’으로 81표를 받아 탈락했다.



하지만 조성모는 자신의 표는 무효처리됨에도 불구하고 끝까지 모창능력자들과 완성도 있는 무대를 이끌어 내어 감동을 자아냈다. 조성모는 “히든싱어는 노래를 한 소절씩 불러서 최종 우승자를 가린다는 대결의 의미도 있지만, 무엇보다도 내 노래를 좋아하는 팬들과 함께 한다는 의미가 더 크다”며, “나의 숨소리 마저 연구를 해서 나를 이길 정도의 팬들을 보고 오히려 더 뿌듯하다”고 전했다. 마지막 4라운드 ‘For your soul’에서 조성모 특유의 미성을 완벽히 재연해내 38표를 얻은 최종 우승자 임성현은 “군입대를 한 달 앞둔 시점에서 조성모 선배님을 보기 위해 출연했다”며, “우승의 은혜를 왕중왕전에 나가서 보답하겠다”고 전했다.



조성모 히든싱어 탈락 소식에 네티즌들은 “조성모 히든싱어 탈락, 신승훈 이어 조성모까지”, “조성모 히든싱어 탈락, 다음주는 누가 나올까 기대되네”, “조성모 히든싱어 탈락, 히든싱어 무서워서 가수들 출연하겠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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