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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대통령, 한국시리즈 3차전 깜짝 시구





































박근혜 대통령이 한국시리즈 3차전 시구자로 나섰다.



27일 박근혜 대통령은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두산 베어스와 삼성 라이온스의 한국시리즈 3차전 경기장에 모습을 드러냈다. 경기 직전까지 알려지지 않았던 한국시리즈 3차전 시구자로 나선 것이다.



경기 15분 전 박 대통령은 한국시리즈 기념 점퍼와 태극기가 그려진 글러브를 착용하고 마운드에 올랐다. 나광남 주심으로 공을 건네 받은 박 대통령은 두산 포수 최재훈의 미트를 향해 공을 던졌다.



시구를 마친 박 대통령은 구본능 한국야구위원회 총재와 양해영 한국야구위원회 사무총장의 영접을 받아 관중석에 앉아 경기를 지켜봤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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