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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주의 문화행사

영화

노브레싱

감독: 조용선
배우: 서인국, 이종석, 권유리
수영 유망주로 주목받으며 라이벌로 자라온 원일(서인국)과 우상(이종석). 원일이 종적을 감추자 혼자 남은 우상은 독보적 1인자로 자리 잡는다. 어느 날, 국내 최고의 체육고등학교에서 재회하게 된 두 사람. 다시 한번 똑같은 출발선에 서게 되지만 원일은 우상과의 정면 승부를 자꾸만 피한다.

응징자
감독: 신동엽
배우: 양동근, 주상욱, 이태임
등급: 청소년 관람불가
고등학교 동창인 준석(주상욱)과 창식(양동근)은 졸업 후 20년이 지나 우연히 만나게 된다. 단 하루도 잊을 수 없었던 친구를 다시 만난 준석. 준석은 자신의 삶을 망가뜨린 창식이 아무렇지 않게 사는 모습을 보고 분노가 치밀고, 20년 전 그날 하지 못했던 복수를 마음먹는다.



전시

Mubi: 舞飛

기간: 10월 15~31일
장소: 서울 신사동 스페이스 두루
문의: 02-783-1354
홍익대 금속조형디자인과 홍경희 교수의 개인전. 무게감 있는 작품이 위주였던 과거에서 탈피, 알록달록한 날렵한 선이 춤을 추는 듯한 금속조형 작품 14점을 선보였다. 그 모습이 마치 자유를 위해 뛰쳐나가 하늘로 올라가려는 듯하다는 의미를 전시 제목으로 붙였다.

제9회 이동일 개인전
기간:10월 31일~11월 6일
장소: 서울 관훈동 백악미술관
문의: 02-734-4295
수묵화와 산수화의 틀에 갇힌 전통 회화에 새로운 숨을 불어넣어 주는 전시. 이동일 화백은 현대인의 감수성에 맞는 새로운 해석을 제안한다. 혼합재료를 이용한 문인화, 기존의 소재를 그대로 따르면서도 배치나 구성에서 주관적 시각을 반영한 사군자를 만나볼 수 있다.



클래식

루돌프 부흐빈더 내한 공연

일시: 10월 27일 오후 7시
장소: 예술의전당 콘서트홀
문의: 02-580-1300
현존 최고의 베토벤 스페셜리스트로 꼽히는 피아니스트 루돌프 부흐빈더가 한국을 찾았다. 빈 필하모닉오케스트라의 단골 피아니스트인 그는 특히 베토벤 소나타를 연주할 때는 직접 지휘봉을 잡는 다. 베토벤의 발트슈타인 소나타 53번, 슈베르트 즉흥곡 D 899를 들려준다.

백혜선 피아노 리사이틀
일시: 10월 29일 오후 8시
장소: 예술의전당 콘서트홀
문의: 02-737-0708
남성 연주자 못지않은 단단하고 박력 있는 타건으로 이름난 피아니스트 백혜선(사진)이 독주회를 연다. 올해 미국 클리블랜드 음악원에 교수로 임용된 뒤 마련한 귀국 연주회다. 베토벤의 ‘에로이카’ 변주곡, 라흐마니노프 ‘코렐리 주제에 의한 변주곡’ 등을 골랐다.



공연

옴니버스 무용극 ‘서울아리랑’

기간: 10월 30일~11월 1일
장소: 세종문화회관 M씨어터
문의: 02-399-1766
서울시무용단이 가수가 등장하는 콘서트형 무용극을 선보인다. 을미사변, 독립운동, 한국전쟁과 산업화, 올림픽과 월드컵 등 한국 근현대사의 굵직한 사건들을 음유시인 정태춘과 ‘노찾사’ 윤선애의 라이브 노래에 실어 옴니버스로 엮어낸다.

연극 당통의 죽음
기간: 11월 3~17일
장소: 예술의전당 CJ토월극장
문의: 02-580-1300
독일의 대문호 게오르크 뷔히너의 탄생 200주년 기념 공연. 루마니아의 세계적 연출가 가보 톰파의 초연작이다. 프랑스대혁명을 배경으로 지도자들의 심리적 혼란을 세밀하게 그린다. 혁명의 물결을 거대한 벽화처럼 그려낼 1인 다역 광대로 소리꾼 이자람이 캐스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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