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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umbers] 1센트


약 106원. 미국 최초의 초대형 항공모함인 ‘USS 포레스탈’이 24일(현지시간) 폐선 처리업체에 팔린 가격이다. 폭스뉴스에 따르면 길이 325m, 폭 72.5m의 비행갑판을 갖춘 이 항모는 1954년 취역한 후 93년 퇴역했다. 박물관으로 활용할 계획이었으나 운영 업체를 찾지 못해 고철 신세를 면치 못했다. 미 초대 국방장관인 제임스 포레스탈의 이름을 따 명명됐다. 폐선 처리 업체인 올스타 메탈스는 해체 작업의 위험성과 어려움을 들어 값을 1센트로 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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