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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용수철 눈알 안경쓰고 할로윈 파티























미국 캘리포니아주 LA에 있는 '집이라 불리는 장소(A Place Called Home)'로 일컫는 방과후 학교에서 25일(현지시간) 할로윈 파티가 열렸다. 어린이들이 용수철 눈알 안경을 쓰고 모인 최대인원 기록을 세우기 위해 행사에 참가했다. 카라 바레라(10)가 마녀복장을 하고 행사에 참가했다. [로이터=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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