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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영국 조지 왕자, 빅토리아 공주 드레스 입고 세례식

영국 윌리엄 왕세손과 케이트 미들턴 왕세손비의 첫아들 조지 왕자가 23일(현지시간) 태어난 지 3개월 만에 유아 세례를 받았다. 이날 세례식은 엘리자베스 2세 여왕 부부, 찰스 왕세자 부부 등 왕실 4대가 모두 참석한 가운데 비공개로 열렸다. 세례식 후 미들턴 왕세손비가 조지 왕자를 안고 나오고 있다. 왕자가 입은 긴 옷은 빅토리아 여왕의 장녀 빅토리아 공주의 세례식(1841년) 복장을 재현한 것이다. 빅토리아 공주의 세례복은 대를 이어가며 세례식에서 입었다. 이 세례복은 2004년 마지막으로 사용된 뒤 훼손을 우려해 보존하고 있다. [런던 로이터=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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