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대전 양우 내안 애 아파트, 편의시설 잘 갖춘 도안신도시 마지막 민간 분양



양우건설은 대전 도안신도시 19블록에 양우 내안 애(愛) 아파트(조감도)를 분양한다. 전용면적 70~84㎡형 500가구로 이뤄진다. 이 단지는 도안신도시 내 민간아파트 12개 단지 중 마지막 분양물량이다. 신도시 내에서도 교통여건이 좋은 편이다. 도안동로(정부대전청사~관저동), 계룡로(유성IC~둔산), 계룡로 연결도로 및 도안~원도심을 잇는 동서대로가 가깝다. 홈플러스 유성점·둔산점, 이마트 트레이더스, 갤러리아백화점 등 쇼핑시설이 가깝고 정부 대전청사와 대전 시청·지검·지법 같은 행정기관, 을지대병원·둔산 의료특화거리 등 의료시설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교육여건도 괜찮다. 봉명초·중, 유성중·고, 충남대, 목원대, 카이스트, 한밭대 등이 가깝다. 일부 가구는 집 안에서 갑천을 조망할 수 있다. 분양 관계자는 “갑천과 녹지를 볼 수 있는 탁 트인 조망권을 확보해 도심 속 전원아파트로서 가치가 높다”고 말했다.



친환경과 에너지 절약을 고려한 이코노믹(Economic) 단지 계획이 눈에 띤다. 전기 사용량이 절감되는 태양광시스템, 난방 에너지 절약을 위한 로이복층유리 시공, 발코니 이중창, 냉·난방비 절감을 위한 벽 구조, 층간 소음을 줄여주는 기능성 바닥, 실내 자연채광이 가능한 광덕트시스템, 친환경 인증 자재 등이다. 단지 안에 테마형 수경 시설이 조성된다. 올해 안에 계약하면 5년간 양도소득세를 100% 감면 받을 수 있다. 견본주택은 충남대 정문 오거리 인근에 있다. 분양 문의 1566-2287.



최현주 기자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