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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윤 해명 "옆트임 치마, 뇌쇄적인 눈빛…20살 때 '성인식' 불렀다"

박지윤 해명 [사진 중앙포토]
 

‘박지윤 해명’.



2000년에 발표된 박지윤의 노래 ‘성인식’은 파격적인 가사와 안무로 큰 화제를 모았다. JYP 박진영이 작사·작곡한 이 노래를 부를 당시 박지윤의 나이는 20살이었다. 옆트임 치마를 입고 춤추며 뇌쇄적인 눈빛으로 노래를 부르던 박지윤의 모습은 아직도 눈에 선명하다.



박지윤이 23일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성인식’을 언급했다. 그는 “‘성인식’ 활동을 억지로 했다는 말이 있는데 그건 말이 안 된다. 어떻게 그런 것을 억지로 하겠느냐”고 설명했다. 이어 “그땐 가사에 대한 해석이 없었고, 선정적일 것이란 생각을 미처 못했다. 노래 속 신음소리에 대한 이해도 없었다”고 말했다.



하지만 30대가 된 지금 들어본 ‘성인식’은 전혀 다른 느낌이었다고 했다. 박지윤은 “최근에 그 노래를 들었는데 너무 야해서 정말 깜짝 놀랐다”고 덧붙였다.



네티즌들은 “박지윤 해명, 지금 생각해도 정말 파격적이다”, “박지윤 해명, 그걸로 대박 났죠”, “박지윤 해명 귀엽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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