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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 리얼" 히든싱어 등장한 조성모, 녹화장 발칵 뒤집혀

[사진 JTBC `히든싱어2`]


가수 조성모가 JTBC ‘히든싱어2’에 출연한다는 소식이 네티즌 화제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조성모는 “시즌1이 너무 재미있어 (섭외 전화가 오길) 은근 기대하고 있었다”라고 운을 뗀 뒤 “칼을 갈고 나왔죠”라고 자신감을 보였다.



이에 MC 전현무는 “조성모 편 예심 현장에 역대 최대 인원의 모창자들이 몰린 것을 알고 있느냐. 그 중에서 엄격하게 선별된 사람들”이라고 조성모를 위협했다. 그리고 1라운드가 끝난 후 모창 능력자들의 실력에 스튜디오가 발칵 뒤집히는 사태가 발생했다.



예고편 영상에서 조성모는 “제가 저분한테 다시 레슨을 받아야 할 것 같다”라고 말하는 등 최강 모창능력자들의 뛰어난 노래 실력을 극찬했다. 또 이날 녹화에서는 조성모와 전현무가 1977년생 동갑이라는 사실이 밝혀져 스튜디오가 웃음바다가 됐다는 후문.



“저희는 100% 리얼입니다”라는 전현무의 멘트에 벌써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다. 지난주 신승훈 편에 이어 모창 능력자가 원조가수를 꺾는 장면이 또 한번 재현될 지 기대가 높은 상태다.



JTBC ‘히든싱어2’ 조성모 편은 26일 밤 11시 방송된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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