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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日의 인위적 대립 조장에 “외부 도발행위 단호히 대응”





[중국신문사(中國新聞社)] 화춘잉(華春瑩) 외교부 대변인은 22일 정례브리핑을 통해, 일본이 한 동안 인위적으로 긴장 및 대립 분위기를 조장해 이를 핑계로 군비를 지속적으로 확충했는데 그 의도는 국제사회로 하여금 우려와 경계를 하게끔 한다며, 중국은 사태를 악화시키는 외부의 도발행위에 단호히 대응할 것이라고 밝혔다.



기자: 일본정부는 영공에 침범하는 무인기에 대한 기본 대응방침을 확정했다며, 격추와 같은 강제조치도 이에 포함된다고 했다. 그리고 아베 신조 일본 총리가 3일 전 관련 보고를 들은 후 이를 승인했다는 보도가 있는데 중국은 이를 어떻게 보는지?



화 대변인: 역사적 이유로 인해 일본의 군사안보 분야 정책동향은 줄곧 아시아 이웃국가 및 국제사회의 관심사안이었다. 한 동안 일본은 기어코 이른바 외부위협을 과장되게 알리더니 인위적으로 긴장과 대립 분위기를 조장해 이를 핑계로 군비를 지속적으로 확충했다. 그 의도는 국제사회로 하여금 우려와 경계를 하지 않을 수 없게 한다.



댜오위다오(釣魚島)는 중국의 고유영토로 중국은 국가 영유권 수호를 위한 결의와 능력을 갖추고 있으며 사태를 악화시키는 외부의 도발적 행위에 단호히 대응할 것이다.



(기사제공 인민망 한국어판  http://kr.people.com.c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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