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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중국 중소도시 도시화율 35.1% 기록





[중국망(中國網)] ‘2013년 중국 중소도시 동향보고서’가 21일 베이징에서 발표되었다. 보고서에서 2013년 중소도시의 도시화율이 35.1%에 그쳐, 중소도시가 앞으로 20년 안에 도시화의 주요무대로 부상할 것이라고 지적하였다.



2013년 10월 21일, 동북아시아 개발연구원과 중국사회과학원 산하 사회과학문헌출판사 그리고 중소도시 경제발전위원회 등의 기관이 공동으로 주최한 ‘2013년 중국 중소도시 동향보고서 발표회?중소도시 도시화의 신모델 좌담회’가 중국사회과학원에서 개최되었다.



‘중소도시 동향보고서’에서 ‘개혁개방 후 30년 동안 중국의 도시화는 눈에 띄게 빨라져 같은 기간 전세계 각지의 도시화 속도의 거의 2배에 달한다. 하지만, 선진국가에 비해 중국의 도시화 정도는 여전히 비교적 낙후한 상태’라고 지적하였다.



2000년부터 2012년까지, 중국의 도시화율은 36.2%에서 52.6%까지 상승하였다. 그 중, 중소도시 및 그 직접적 영향을 받거나 영향권에 있는 지역의 도시화율은 전국의 평균수준보다 한참 뒤쳐져 35.1%에 불과하였다. 2020년 중국 도시화율은 60.34%에 달하고 8억 3700만 명이 도시에서 생활할 것으로 예측되었다.



중소도시는 대도시, 특대도시, 초대형도시에 비해 인구 압력이 비교적 적어 호적제도 개혁과 공공서비스 제공 등의 분야에서 융통성 있는 정책 실현이 가능하다. 앞으로 20년 안에 중소도시는 도시화의 퀄리티 제고와 빠른 도시화를 추진하는 주요 무대로 부상할 전망이다.



(기사제공 인민망 한국어판  http://kr.people.com.c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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