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사진] '매일 와인 3병 마셨더니' 30대女, 임산부처럼 배가…



















술 때문에 간이 망가져 임신부처럼 된 30대 영국 여성을 21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이 소개했다.



수년간 술집에서 일하면서 매일 와인 3병을 마셔온 조(35)는 임신부처럼 배가 불룩 나왔다. 배에 복수가 차올라 이상을 느껴 병원을 찾았고 최근 간경변증 확진을 받았다. 현재 조는 3주마다 병원을 찾아 8시간동안 12ℓ의 복수를 빼고 있다.



조는 술을 끊었지만 간은 되돌릴 수 없는 지경으로 간 이식만이 유일한 희망이라고 외신을 통해 밝혔다.



조는 버스에 타면 자리를 양보 받거나 출산예정일이 언제인지 물어오는 등 임산부로 오해를 받고 있다고 말했다. [사진 유튜브 캡쳐]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