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한인들도 텍사스로 … 10년 새 50% 늘어 6만여 명

텍사스 드림에는 재미 한인들도 승차한 지 오래다. 2010년 인구 센서스 결과 텍사스에는 6만7750명(불법체류자 제외)의 한인들이 거주하고 있다. 캘리포니아주(45만1892명), 뉴욕(14만994명), 뉴저지(9만3679명), 버지니아(7만577명)에 이어 다섯 번째로 많다. 10년 전인 2000년 인구 센서스 때의 4만5571명에서 48.7%가 급증했다. 댈러스시 북서쪽에는 미 남부지역에서 애틀랜타 다음으로 큰 한인타운도 조성돼 있다. 특히 유에스월드앤드리포트가 실시하는 전 미국 고등학교 평가에서 댈러스의 스쿨 포더 탤런티드 앤드 기프티드(TAG)가 1위를 차지하면서 학생 이민도 계속 늘고 있다. 텍사스 교육부에 따르면 비영어권 학생의 비율이 2001년 13%에서 지난해 16.3%로 증가했다고 밝혔다. 한인 이주민이 늘면서 아메리칸항공은 지난 5월 인천~댈러스 간 직항로도 개설했다.



워싱턴=박승희 특파원



관련기사

▶ 금광이 발견된 것도 아닌데 왜?…미국은 지금 텍사스 드림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