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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섭 기자, 최우수 한국편집상

한국편집기자협회(회장 박문홍)는 제19회 한국편집상 최우수상에 신인섭(44·사진) 중앙일보 기자의 ‘아버지 뭐 하시노? 아직도 묻는 기업들’(3월 12일자 B1면·PDF)을 선정했다. 이상목 전자신문 기자의 ‘퓨처-이 물이 이 물이다’도 최우수상을 받았다. 우수상 7편도 선정됐다. 대상 수상작은 내지 못했다. 시상식은 12월 ‘편집기자의 밤’에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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