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이광규 전 재외동포재단 이사장 별세

국내 재외동포학의 선구자로 평가받는 이광규(사진) 서울대 명예교수가 23일 별세했다. 81세. 고인은 서울대 사학과를 졸업하고 오스트리아 빈 시립대에서 인류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1975년부터 서울대 인류학과 교수로 재직하며 『재일한국인』 『재미한국인』 『국제화 시대의 한민족의 진로』 등의 저서를 냈다. 재외한인학회 회장, 세계한민족포럼 상임공동대표 등을 지냈다. 2003년부터 3년 간 재외동포재단 이사장을 지냈다. 유족은 부인 이영희(단국대 명예교수)씨, 아들 용식(전남대 교수)·용기(한국교원대 교수)·용환(한국e문화 대표)·용준(아쿠아렁코리아 대표)씨와 딸 유경(이스트웨이브 대표)씨 등. 빈소는 분당서울대병원 . 발인은 26일 오전 8시. 031-787-1503.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