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중앙광고대상 시상식 '풀HD보다 4배 더 … '등 21개 작품 영예



제49회 중앙광고대상 시상식이 23일 서울 소공동 웨스틴 조선호텔에서 열렸다. 대상은 삼성그룹의 신문광고 ‘풀HD보다 4배 더 디테일한 UHD 화질의 자신감으로 당신의 눈앞에 불러오다’에게 돌아갔다. 베스트커뮤니케이션상은 코웨이의 ‘아이들에게 깨끗한 물을 마시게 하자’가, 베스트마케팅상은 일동제약의 ‘아로나민 50년 국민건강 50년’이 각각 수상했다. 이를 비롯해 기업과 대학, 기관 등의 21개 작품이 중앙광고대상을 받았다.



 사진 앞줄 왼쪽부터 숭실대 황준성 부총장, SK텔레콤 고창국 상무, 일동제약 김중효 상무, 삼성전자 손정환 전무, 제일기획 유정근 부사장, 밀레 박용학 상무, SK 이영석 부장, 코리아중앙데일리 이봉재 이사, 뒤편 왼쪽부터(보이는 순서대로) 중앙일보 이양수 중앙SUNDAY 편집국장, 인천경제자유구역청 신용교 차관, 두산그룹 배형식 부장, 코웨이 윤현정 상무, 한국전력공사 이동승 홍보실장, 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 마티아스 라즈닉(Matthias Laznik) 부사장, 중앙대 이명천 교수, 신세계백화점 엄주언 상무, 중앙일보 송필호 부회장, 현대캐피탈 최성원 이사, KB금융지주 김진영 팀장, LG화학 성환두 부장, 동국제약 김희섭 부사장, 현대자동차그룹 이태종 부장, 윤선생 이희승 홍보팀장.



안성식 기자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