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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상·연하 커플의 로맨스

6년 만에 부활한 MBC 단막극 네 번째 이야기는 ‘잠자는 숲 속의 마녀’(24일 밤 11시 15분)다. 고등학교 과학실 폭발사고로 식물인간이 된 아미(황우슬혜)가 16년 만에 의식을 차렸을 때 처음 만난 힘찬(박서준)과 펼치는 로맨스를 담았다. 눈을 떴을 때 아미는 서른넷이지만, 정신연령은 여고생인 상태다. 힘찬은 모든 것에 서툰 아미 옆에서 ‘오빠 같은 연하’ 컨셉트로 그를 묵묵히 돕는다. 이재진 PD는 “애늙은이 남자와 어른 아이인 여자의 멜로다. 두 사람이 성장하는 과정을 담았고, 새로운 시도를 했으니 지켜봐 달라”고 했다.



 MBC 단막극은 촬영부터 후반작업까지 초고화질(UHD)로 제작했다. 매주 목요일 밤 11시 15분 방송된다. 5회는 드라마 ‘7급 공무원’을 공동 연출한 오현종 PD의 ‘상놈 탈출기’다. ‘선덕여왕’ ‘커피프린스 1호점’의 김호영 PD가 연출한 ‘아프리카에서 살아남는 법’(6회)은 학교 짱 출신의 엄마와 왕따 딸의 이야기다.  



한은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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