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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존어패럴 트윈키즈, 해외시장 확대 … 중국 450개 유통망 구축 나서

트윈키즈는 겨울 아우터 등 기획 상품을 출시했다.
참존어패럴이 국내·외 아동복 시장에서 성장세를 보이며 ‘소비자의 선택’ 아동복 부문 2년 연속 대상에 선정됐다.



참존어패럴의 ‘트윈키즈’는 가을 신상품 판매와 트윈키즈플러스 전환(트윈키즈+머라이언)으로 매출이 급성장했다. 올해 기존 매장 대비 110%, 신규 매장 포함 120% 오른 1000억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스트라이프와 오렌지, 레드, 블루 등 색상이 강조된 제품들로 자연스러운 아웃도어 연출이 가능하다. 겨울에는 혹한기까지 입을 수 있는 다운 충전재를 사용한 아우터 등 다양한 방한 아이템들도 출시할 예정이다.



참존어패럴은 해외시장 공략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 2005년 중국에 진출한 이후 지난해부터 흑자전환이 이뤄짐에 따라 올해부터는 적극적인 세 확장에 돌입했다. 허재명 전략기획실 과장은 “지난해 내실에 초점을 두고 트윈키즈 유통망을 3%만 늘렸음에도 140%의 매출 신장을 기록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지난해 360개 매장으로 마감한 트윈키즈는 올해 말까지 중국 내 450개 유통망 구축을 목표로 머라이언과 트윈키즈플러스 매장까지 선보일 계획이다.



정하욱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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