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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스페이스, 지난해 83억원 기부 … 사회공헌도 업계 최대

노스페이스 겨울 신제품 아스가르드 다운파카
노스페이스가 ‘아웃도어 부동의 1위 기업’이라는 명성을 유지했다. 노스페이스는 ‘2013 소비자의 선택’ 아웃도어 부문 대상에 오르며, 3년 연속 수상의 기록을 세웠다.



노스페이스는 기부 금액에서도 아웃도어 업계 1위다운 면모를 보이고 있다. 지난 3월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자료에 따르면 ‘영원아웃도어(舊 골드윈코리아)’는 2012년 총 83억3800만원을 기부했다. 2012년 당기순이익 대비 기부금 비율이 19.43%로 업계 최대 규모의 비중을 자랑한다.



최근 노스페이스는 올겨울에 입을 수 있는 다운 제품을 선보였다. 방수와 방풍·투습 기능이 있는 하이벤트 소재를 적용해 습기에 취약한 다운의 단점을 보완했다. 인체공학 디자인과 통기시스템도 적용했다.



아스가르드 파카는 탁월한 방수 및 투습 기능을 자랑하는 하이벤트 소재의 겉감을 사용했다. 또 눈을 맞거나 땀을 흘려도 구스 다운이 젖거나 뭉치지 않고 볼륨감을 유지하며, 보온성을 유지해주는 다운 발수 처리 기술을 사용했다. 아울러 비상 담요, 헤드램프, 재귀반사 테이프로 구성한 ‘E-기어 키트’를 내장했다. 색상은 블랙, 다크오렌지, 골드옐로, 다크올리브, 네이비 5종이며, 가격은 65만원이다.



편성희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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