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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스전자 싹스, 흡입력 강화 … 전기요금 부담도 크게 덜어

싹스무선 진공청소기
에이스전자의 싹스무선진공청소기가 국내 홈쇼핑에서 호응을 얻고 있다. 2013년 출시한 AVC-901LB 모델은 에이스전자의 기술 노하우를 집약시킨 제품이다. 2200RPM(1분간 회전 속도)의 파워 브러시를 장착해 흡입력이 약한 무선청소기의 단점을 장점으로 보완했다. 양 측면에 공기의 흐름을 조절하는 배출구 오픈 방식을 적용해 흡입력을 향상시켰다. 어두운 곳도 쉽게 청소할 수 있도록 라이트(조명)도 장착했다.



사용자가 한 손에 쥐기에도 편하도록 만들었다. 스틱 핸들로 길이 조정이 가능하며 손잡이에 스위치가 있어 편리하다. 하루 30분 사용했을 때 월 500원 정도의 전기료로 비용 부담도 덜어준다. 무선청소기 과충전을 방지하기 위해 최첨단 회로 컨트롤러를 장착해 안전성을 높였다. 배터리 교환도 원터치 방식으로 편리하게 설계했다. 소비자의 편의를 고려한 싹스는 ‘2013 소비자의 선택’ 청소기 부문에 선정됐다.



에이스전자 경영지원부 유경상 이사는 “싹스무선진공청소기는 국내 홈쇼핑에서 누적 주문 16개월에 20여 만개 이상 판매 기록을 달성했다”며 “에이스전자의 17년 동안의 노력이 만들어낸 결실”이라고 밝혔다.



한편 에이스전자는 싹스무선진공청소기에 이어 11월에 싹스아쿠아청소기(물걸레청소기)를 출시할 계획이다. 무선이라 편리하고 한 번에 쓸고 닦을 수 있어 효율적이다. 내년에는 싹스로봇청소기의 출시를 앞두고 있다.



김소원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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