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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금융그룹, 필요할 때 내리는 비 … '시우금융' 실천 선언

임영록 KB금융그룹 회장이 고객과의 소통을 위한 현장경영에 나섰다.


KB금융그룹이 금융생태계 선순환 구조 확립에 앞장서고 있다. 금융생태계 선순환 구조는 기업의 ‘수익 창출’과 ‘사회적 책임’이 유기적으로 돌아가 국가경제 발전에 기여하게 되는 구조를 일컫는다. 이를 통해 KB금융은 금융생태계를 선도하는 기업으로 ‘2013 소비자의 선택’ 금융지주 부문 대상에 선정됐다. 이는 2년 연속 수상이다.



임영록 KB금융그룹 회장은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지속 성장의 기반을 마련할 수 있는 금융생태계 선순환 구조 확립을 위해 나아갈 방향을 제시했다. ▶기본으로 돌아가(Back to the basic) 가장 잘하는 분야의 경쟁력 제고 ▶리스크 관리에 총력을 기울여 불안정한 세계 경제의 파고에 선제적 대응 ▶생산성과 효율성을 높여 그룹의 내일을 준비 ▶고객과 시장 그리고 사회의 신뢰를 받는 금융그룹이 되기 위한 노력이 그것이다.



2만5000여 임직원은 그룹 경쟁력 강화 필요성에 공감하고 기본에 충실한 KB금융 만들기에 노력하고 있다. 또 KB금융은 고객이 미래 성장 동력의 확고한 기반임을 인식하고 필요할 때 내리는 비 같은 ‘시우(時雨)금융’을 적극 실천하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임 회장은 “ 지금은 덩치를 키울 때가 아니라 힘을 길러야 할 때”라고 기본으로 돌아갈 것을 강조했다. 이어 “KB가 제일 잘하고 있는 분야가 리테일”이라며 “리테일부터 시작해서 체질을 튼튼하게 만들어야 다가올 위험에 대비할 수 있고 그러한 경쟁력이 바탕이 됐을 때 KB는 리딩 뱅크의 확고한 자리를 탈환할 수 있다”고 KB금융의 리테일 복귀를 선언했다.



정하욱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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