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보해양조의 매이(MAY), 매실과 와인의 조화 … 여심 사로잡아

보해양조에서 출시한 플럼와인 매이(MAY).
보해양조가 매실주 시장의 제 2전성기를 선도하고 있다. 보해양조의 매이(MAY)는 매실원액에 화이트와인을 더한 매실주다. 달콤하면서도 상큼한 맛으로 젊은 여성들의 입맛을 사로잡으면서 ‘2013 소비자의 선택’ 매실주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보해양조는 ‘매이(MAY)’를 선보이며 전통주로만 여겨지던 매실주 시장에 화제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임지선 마케팅 상무는 “보해는 매실주 ‘매취순’과의 차별을 꾀하면서 여성 소비자의 마음을 사로잡기 위해 매이의 제품 기획 단계부터 맛과 향, 디자인에 신경을 썼다”고 말했다. 이를 통해 매실원액과 화이트 와인의 절묘한 조화로 매이를 탄생시켰다. 매이는 달콤하면서 상큼한 맛이 특징이다.



정하욱 객원기자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