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사람인, 구인·구직 맞춤형 소셜매칭 앱 내놔

거기어때 앱은 구인·구직 맞춤형 매칭 소셜 앱이다.
사람인에이치알이 특화된 매칭 서비스로 소비자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이에 취업포털 사람인은 ‘2013 소비자의 선택’ 취업포털 부문 대상에 3년 연속 선정됐다.



사람인은 ‘구인·구직’ 맞춤형 매칭 서비스와 구직자와 기업 간 맞춤형 정보를 제공하는 ‘아바타서치’와 ‘판도라매칭’ 서비스를 처음 도입했다. 또 취업포털 사이트 이용 유형에 따라 채용정보 및 인재정보를 제공하는 ‘패턴분석’ 서비스까지 선보이며 눈길을 끌고 있다.



이정근 사람인에이치알 대표는 “사람인맞춤형 서비스는 사람인 앱에도 적용돼 구직자는 원하는 조건에 맞춘 채용공고를 손쉽게 받아볼 수 있다”며 “소비자가 지원할 업체의 정보를 자동으로 제공해 자신에 맞는 채용정보를 찾을 확률이 높다”고 말했다. 국내 최초로 소셜매칭 앱인 ‘거기어때’를 출시하며 소셜 리크루팅 서비스를 선도하고 있다. 채용 공고와 해당 기업에 근무하는 페이스북 인맥을 자동으로 연결해 지원하고자 하는 회사의 직원과 양방향 소통이 가능하다. 기업 정보와 취업 팁 등을 얻을 수 있어 취업 성공 확률을 높여준다. 트위터, 카카오톡 등 SNS 관련 앱과 연동해 지인들에게 취업 정보도 전달 가능하다.



정하욱 객원기자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