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연천군 남토북수, 청정 연천서 자란 농산물로 건강 식탁 챙기세요

연천군 농특산물 브랜드 남토북수의 대표 상품.
경기도 연천군의 ‘남토북수’가 대한민국 식탁에 건강한 농특산물을 제공하고 있다. 남토북수는 우수농산물을 생산할 수 있는 연천의 자연환경을 나타내는 말이다. 남쪽의 비옥한 토지와 북쪽의 깨끗한 물이라는 천혜의 자연조건에 농부의 정성과 땀을 더해 연천 농특산물 통합브랜드로 상징화한 것이다. 특히 농산물 품질개선과 생산성 향상을 바탕으로 ‘2013 소비자의 선택’ 농특산물 통합 브랜드 부문 대상에 선정됐다.



브랜드 품목으로는 쌀, 현미, 콩, 고추, 오이, 포도, 배, 두릅, 고사리 등 170여 품목으로 미곡, 두류, 채소, 과수, 임산물 등 모든 농산물을 포괄한다. 또한 된장, 간장, 김치 등 전통 발효식품과 누룽지, 한과 등 가공식품을 비롯해 계란, 꿀 등을 생산하고 있다. 연천 쌀을 필두로 대표 작물로는 율무, 인삼, 콩 등이 있다. 연천군 친환경농축산과 최광우 과장은 “남토북수의 농특산물이 우수한 품질과 상품성으로 브랜드 파워를 키워나가도록 앞으로 지원과 관리를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연천군은 청정 지역으로 보존된 지역자원의 잠재성과 수도권이라는 접근성을 토대로 관광지와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 개발에도 힘쓰고 있다.



정하욱 객원기자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