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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조대림 Camp&House, 국산 돼지고기 90% 캠핑 전용 소시지 … 고기 맛 살아있네~

캠프&하우스 그릴 부어스트.
캠프에서도 집에서도 독일식 정통 소시지를 즐길 수 있다. 사조대림은 2012년 캠핑 전용 소시지 ‘캠프&하우스’를 출시했다. 하우스 그릴 부어스트와 캠프 그릴 부어스트 세트는 2주 만에 약 6만 개 판매성과를 거뒀다. 사조대림은 캠프&하우스 총 6종을 선보이며 소비자들에게 호응을 얻고 있다.



2013년 4월에는 캠프&하우스 그릴 비엔나와 핫페퍼·흑임자&마늘 그릴 부어스트를 출시했다. 캠프&하우스 그릴 비엔나는 일반 비엔나 소시지에 비해 크기가 두 배 정도 커서 그릴에 구워 먹기 편하다. 핫페퍼 그릴 부어스트와 흑임자&마늘 그릴 부어스트 기획세트는 느끼함을 줄이고 돼지고기의 담백함을 살린 장점이 있다. 국내산 돼지고기를 90% 이상 첨가해 본연의 맛을 살렸다. 7월에는 1㎝ 두께의 스테이크 형태로 만든 ‘그릴 스테이크(레귤러, 갈릭)’와 ‘캠핑 그릴 비엔나’ ‘커브 그릴 부어스트’를 출시했다.



사조대림 마케팅팀 최갑균 팀장은 “캠핑 먹거리 시장에서 캠프&하우스가 1등 브랜드로 인정받은 만큼 지속적인 브랜드 관리 및 제품 개발을 진행할 예정이다. 소시지뿐만 아니라 어묵, 만두, 반찬 제품 등 캠핑과 어울리는 다양한 제품과 그에 맞는 마케팅 활동을 펼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소원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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