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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은행 하나 행복디자인, 전문가 350명이 행복 노년 설계해 드립니다

하나은행은 은퇴준비와 자산 관리가 은행에서 자연스럽게 이뤄지도록 했다.
하나은행이 은퇴설계 분야의 강자로 군림하고 있다. 2011년 11월 은퇴설계시스템 오픈을 시작으로 ‘하나 행복디자인’이라는 브랜드와 행복디자인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은퇴전용상품 판매, 은퇴설계 전문가 육성 등을 은행권에서는 처음으로 진행하면서 3년 연속 ‘2013 소비자의 선택’ 은퇴설계서비스 부문 대상에 선정됐다.



장경훈 리테일영업본부 본부장은 “하나은행은 시스템, 전문인력, 전용상품, 서비스 등의 은퇴설계 프로그램을 갖춰 누구에게나 필요한 은퇴준비와 자산 관리가 은행에서 자연스럽게 이뤄지도록 했다”고 말했다.



하나 행복디자인은 한국인이 가지고 있는 은퇴에 대한 부정적인 이미지를 없애기 위해 만들었다. 특히 노후의 취미·여가 활동, 건강관리, 은퇴자의 재능기부 등 다양한 비재무적 프로그램들로 구성됐다. 2012년 2월에는 은퇴설계 전문인력제도를 시행해 ‘하나 행복디자이너’를 양성하고 있다. 은퇴상품에 대한 전문지식이 풍부하고 은퇴 마케팅을 제공하는 전문인력으로 현재까지 350여 명이 은퇴설계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정하욱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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