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KB국민은행 'GOLD&WISE', 계열사와 협업 맞춤형 자산관리, 안전성 높였다

GOLD&WISE는 종합 자산관리 서비스를 넘어 ‘토털라이프케어’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소비자 인지도 및 선호도, 브랜드 경쟁력과 차별성, 상품의 우수성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KB국민은행의 ‘GOLD&WISE’가 2년 연속 ‘2013 소비자의 선택’ 프라이빗 뱅킹(PB) 서비스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전국 23개 PB센터를 운영하는 GOLD& WISE의 경쟁력은 고객 맞춤형 PB전용상품이다. KB금융그룹 계열사의 협업과 영업 일선의 PB가 참여하는 상품협의체(IRT) 운영으로 상품을 개발한다. 안정적 자산관리를 선호하는 경향을 반영해 안전투자자산 선호고객 대상 맞춤형 상품과 중위험 상품을 늘린 것은 대표적인 예다. 해외증권 직접 투자 서비스도 고객의 필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종합 자산관리 서비스를 넘어 ‘토털라이프케어(Total Life Care)’ 서비스를 제공하는 점도 눈에 띈다. 각 센터에 갤러리뱅크를 운영해 다양한 작품을 전시하는가 하면, 투자세미나와 문화를 결합한 브런치 콘서트, 해설이 있는 음악회, 골프아카데미 등을 진행하고 있다. GOLD&WISE는 센터에 분야별 전문가가 상주해 관련 분야 자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올해 초부터는 포트폴리오 전략가를 센터에 배치해 고객별 포트폴리오 관리를 강화하고, 일대일 맞춤형 투자 솔루션도 제공하고 있다.



한편 GOLD&WISE는 지난해 은행권 최초로 스위스 PB전문은행 롬바드 오디에(Lombard Odier)와 업무 제휴를 체결했다. WM사업본부 박정림 전무는 “PB의 전문성을 높이고, 해외 투자에 관심이 높아진 PB고객에게 강화된 해외 투자 정보 및 경쟁력 있는 상품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편성희 객원기자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