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사진] 평양역 앞 중국산 택시



미국 LA에 거주하는 정형외과의사 오인동씨가 지난달 18일 북한을 방문해 찍어 21일 공개한 평양역 앞에서 승객을 기다리고 있는 택시 모습. 최근 미국의 북한 전문 매체인 NK뉴스는 평양시내에 현대식 중국산 택시가 종전 80대에서 300대로 늘었다고 보도했다. NK뉴스는 중국 자동차 업체인 비야디가 생산한 ‘F3’ 모델인 이 택시는 10㎞당 요금이 대략 10달러 선이라며 평양 전철 비용이 5센트(북한 돈으로 5원)인 점을 고려하면 매우 고급스러운 교통수단이라고 부연했다. [뉴시스]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