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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 Choice] magazine M과 함께하는 주말 극장가

문화콘텐트에 대한 평가를 시도하는 ‘J Choice’ 영화 코너는 magazine M과 함께합니다. magazine M은 중앙일보가 만드는 영화주간지입니다. ★ 5개 만점, ☆는 ★의 반 개



톱스타 (24일 개봉)



감독 박중훈 장르 드라마



상영시간 107분 등급 15세 관람가



 한 줄 줄거리 톱스타 원준(김민준)의 매니저이자 배우를 꿈꾸던 태식(엄태웅)은 우여곡절 끝에 톱스타가 되지만 점차 무섭게 돌변한다.



 ★★★(지용진 기자) 강렬하게 대비되는 화면, 변화무쌍하게 극단에 이르는 엄태웅의 연기가 돋보인다. 끊임없이 몰아치는 이야기는 몰입을 유도하지만 강약조절에 실패해 과잉이라는 인상을 남긴다.





공범 (24일 개봉)



감독 국동석 장르 스릴러



상영시간 95분 등급 15세 관람가



 한 줄 줄거리 15년 전의 유괴 사건을 다룬 영화가 등장하고, 이를 본 다은(손예진)은 자신을 홀로 키운 아빠 순만(김갑수)이 범인과 목소리가 같다는 생각에 큰 혼란에 빠진다.



 ★★(이은선 기자) 극적인 소재이되 이를 완성된 극으로 풀기가 쉽지 않다. 상영시간 내내 주인공의 안쓰러운 의심, 또 의심이 정도만 다를 뿐 도돌이표처럼 반복된다.





배우는 배우다 (24일 개봉)



감독 신연식 장르 드라마



상영시간 113분 등급 청소년 관람불가



 한 줄 줄거리 오만한 무명 배우 오영(이준)은 우연히 스타덤에 오르지만 이내 바닥으로 추락하고 만다.



 ★★★☆(임주리 기자) 한 배우의 삶을 통해 우리네 삶이 얼마나 불안하고 위태로운 것인지 보여주려 한다. 이준의 강렬한 연기가 눈을 사로잡는다.





미스터 노바디 (24일 개봉)



감독 자코 반 도마엘 장르 판타지, 멜로, SF



상영시간 138분 등급 15세 관람가



 한 줄 줄거리 사람들이 더 이상 늙어 죽지 않는 2092년, 최후의 자연노화 사망예정자인 118세의 니모 노바디(자레드 레토)는 최면에 빠져 기억을 더듬고, 그 기억은 아홉 갈래로 뻗어간다.



 ★★★★(장성란 기자) 늘 과거의 선택을 후회하고 의심하는 인간에게 삶은 그런 거라고, 지금의 삶이 가장 아름답다고 위로하는 영화. 낭만적이고 신비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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