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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롱이' 이영표, 28일 은퇴…"멈춰야 할 때가 왔다"

[앵커]

1년 전에 올 시즌이 끝이라고 말했던 초롱이 이영표 선수. 결국 은퇴의 그 날이 왔네요. 팝업뉴스입니다.

[기자]

캐나다 밴쿠버 이영표, 서른 일곱이지만 초롱초롱한 눈망울과 헛다리 짚기는 여전한데 28일 콜로라도전을 끝으로 그라운드를 떠납니다.

플레이오프 진출이 좌절돼 은퇴도 앞당겨진 건데요.

팀의 재계약 제안을 거절하면서 말했답니다. "누구에게든 멈춰야 할 때가 있고, 내겐 지금이 그 때입니다."

프로배구 현대캐피탈 시절 우승제조기,미국 국가대표 션 루니가 V리그에 돌아옵니다.

이번엔 우리카드와 계약했는데요. 현대캐피탈에 V2(투)를 안겼던 강스파이크, 여전할까요.

루니가 돌아와서 현대캐피탈 보면 깜짝 놀랄걸요.

김호철 감독 돌아왔죠, 숙소 등 시설은 호텔급. 새롭게 출발하는 김호철 감독 포부 한번 들어볼까요.

[김호철/현대캐피탈 감독 : 올해는 제가 볼 때는 한 4강(구도) 정도가 되지 않을까. 매 경기마다 신경을 곤두세워야겠다 그렇게 생각합니다.]

중앙수비수의 유럽 진출, 쉽지 않은데 독일 분데스리가 아우크스부르크에 입단한 홍정호.

볼프스부르크전에서 첫 선발, 그리고 풀타임을 뛰었네요.

1:2로 진 게 아쉽지만, 첫 술에 배부를 순 없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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