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60kg 괴물잉어 "건장한 남성 둘이서도 겨우 들어…어쩜 이래?"

60kg 괴물잉어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60kg 괴물잉어’.

이게 과연 물고기가 맞나 싶을 정도인 엄청난 크기의 괴물잉어가 있다. 건장한 남성 둘이서 겨우 들 정도다.

영국 일간지 메트로 등 외신은 17일 “한 영국인 낚시꾼이 태국에서 60kg 괴물잉어를 잡았다”고 보도했다.

괴물잉어는 ‘자이언트 바브’라고도 불리는 샴잉어다. 잉어과 물고기 중에선 가장 큰 종이다.

이를 잡은 낚시꾼은 생일을 맞아 태국으로 낚시 여행을 떠났다가 짜릿한 경험을 맛봤다. 그는 “물고기를 잡기 전, 아내에게 왠지 특별한 물고기를 잡을 것 같은 느낌이 든다고 말했다”며 “결국 25분 동안 물고기와 힘겨루기를 하다가 잡게 됐다”고 설명했다.

네티즌들은 “60kg 괴물잉어, 저런 크기는 태어나서 처음 본다”, “60kg 괴물잉어, 도대체 뭘 먹고 저리 커진 건가”, “60kg 괴물잉어, 잡고도 당황했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중앙일보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중앙일보 핫 클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