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110m 벼랑에 설치된 의자 "저 남자, 담력이 도대체 어느 정도야"

110m 벼랑에 설치된 의자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110m 벼랑에 설치된 의자’.

이런 의자에 앉아 있으려면 담력이 얼마나 강해야 할까. 보기만 해도 아찔한 벼랑에 의자를 설치한 남성이 그 의자 위에 앉아 휴식을 취하고 있는 아찔한 광경을 연출했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110m 벼랑에 설치된 의자’라는 제목으로 한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한 남성이 110m 높이의 벼랑에 간이 의자를 설치해 편안한 모습으로 경치를 감상하고 있다.

벼랑에 임시로 설치된 의자는 보기에 허술해보여 자칫하면 벼랑 밑으로 떨어질 것만 같아 보는 이들의 긴장감을 유발하고 있다.

이 의자는 미국 유타주에 살고 있는 아마추어 암벽 등반가(27)가 등반 로프를 엮어 직접 의자를 만들었다. 등반 중 그의 여자친구도 의자에서 휴식을 취했다고 전해졌다.

110m 벼랑에 설치된 의자를 본 네티즌들은 “저기서 쉬는 게 과연 편할까”, “110m 벼랑에 설치된 의자, 어떤 놀이기구보다 스릴 넘치네”, “110m 벼랑에 설치된 의자 나도 앉아보고 싶어”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중앙일보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중앙일보 핫 클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