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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할배 여배우 특집 여행지 "이승기랑 떠나는 그녀들, 누가 어디로?"

꽃할배 여배우 특집 여행지 [사진 중앙포토]
 
‘꽃할배 여배우 특집 여행지’.

동유럽 크로아티아에 한국 여배우들이 뜬다. 윤여정, 김자옥, 김희애, 이미연이 그 주인공이다.

나영석 PD가 이끄는 배낭여행 프로젝트 tvN ‘여배우 특집(가제)’의 여행지가 확정됐다. 이 프로그램은 7월부터 14부작으로 방영된 ‘꽃보다 할배’에 이은 후속작이다.

이들은 이국적인 느낌과 아름다운 경관을 자랑하는 크로아티아에서 배낭여행을 하며 그 에피소드를 방송으로 내보낸다. 이승기는 짐꾼으로 합류한다.

프로그램을 연출하는 나영석 PD는 “촬영을 위해 최근 답사를 마쳤다. ‘꽃보다 할배’의 첫 여행지였던 서유럽 일대와는 또 다른 매력을 지니고 있어서 결정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국내에 잘 알려져 있지 않은 색채나 자연 경관, 다양한 문화유산이 있어 여배우들의 여행지로 적합하다고 판단했다”고 전했다.

‘여배우 특집’은 다음달 말 방송할 예정이다.

네티즌들은 “꽃할배 여배우 특집 여행지가 크로아티아구나”, “꽃할배 여배우 특집 여행지, 부럽다”, “꽃할배 여배우 특집 여행지, 빨리 방송 보고 싶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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