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적과의 동침' 김구라 "유정현, 국회의원 사생활 폭로해야 살 수 있다"

[사진 JTBC `적과의 동침`]

현직 국회의원들의 파격적인 예능 행보로 관심을 모으고 있는 JTBC 정치 토크쇼 ‘적과의 동침’에서 MC 김구라의 막말이 화제다. 막말의 대상은 바로 공동 MC를 맡고 있는 유정현.

유정현이 새누리당 모 의원과 주고받은 사적인 문자 내용을 낱낱이 밝히자 해당 의원이 발끈했다. 그러자 김구라는 “앞으로 유정현이 방송계에서 먹고 살 수 있는 방법은 국회의원들의 사생활을 폭로하는 것 뿐”이라고 말해 녹화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특히 김구라는 국회의원에서 돌아온 유정현의 떨어진 예능감을 지적할 뿐만 아니라 틈만 나면 과거 배우 S양 스캔들을 들먹여 그를 곤란하게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이 밖에 각 당의 지지자들이 뽑은 ‘존경할만한 정치인’을 두고 벌이는 국히의원들의 썰전, 정치인들의 제왕의 손금 등이 공개되는 JTBC ‘적과의 동침’은 21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온라인 중앙일보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중앙일보 핫 클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