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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3분기 GDP 7.8% 성장…국민경제 호조 이어가

[인민망(人民網)] 18일 국가통계국 신문대변인이자 국민경제종합통계사(司)의 성라이윈(盛來運) 사장은 2013년 전 3분기 국민경제운영에 관한 현황 소개에서 전 3분기 국민경제운영이 안정적인 호조를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다.

1차 추산에서 전 3분기 국내총생산액이 38조 6762억 위안(약 6737조 원)을 기록, 불변가격으로 계산하면 동기대비 7.7% 성장했으며, 이중 1분기 7.7%, 2분기 7.5%, 3분기 7.8%씩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산업별로 보면, 1차 산업이 3조 5669억 위안(약 621조 원)으로 동기대비 3.4% 증가했고, 2차 산업이 17조 5118억 위안(약 3050조 원)으로 7.8% 증가했으며 3차 산업은 17조 5975억 위안(약 3065조 원)으로 8.4%가 증가했다. 전달대비 기준, 3분기 국내총생산액은 2.2%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기사제공 인민망 한국어판  http://kr.people.com.c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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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