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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장커 감독 <어 터치 오브 신> 부산영화제서 상영

[신화망(新華網)] 자장커 감독의 영화 <어 터치 오브 신(A Touch Of Sin, 天注定)>이 8일 제18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아시아 영화의 창’ 섹션에 초대받아 아시아 지역에서 처음으로 상영되었다.

<어 터치 오브 신>은 현재 중국에서 이슈가 되고 있는 뉴스를 소재로 만든 영화로 절묘한 수법으로 4편의 독립된 스토리를 하나로 묶어 현재의 사회문제와 보통 사람들이 주변의 아무 도움이 없는 상황에서 폭력을 선택해 문제를 해결하는 현상을 꼬집었다.

많은 관객들이 시사회에 참석했고, 영화 상영이 끝난 후에는 우뢰와 같은 박수소리가 시사회장을 메웠다. 곧 이어 열린 교류의 장에서 많은 한국 관객들이 영화에 대해 높은 평가를 내리고 솔직담백하고 진실한 방식으로 제작된 영화는 현재 중국이 직면한 여러 가지 문제들을 실감나게 반영함으로써 보는 이로 하여금 심사 숙고하게끔 만든다고 말했다.

<어 터치 오브 신>은 칸 영화제와 토론토 영화제, 스페인 산세바스티안 영화제, 뉴욕 영화제를 비롯한 많은 국제영화제에서 상영되었으며 제66회 칸 영화제에서는 최우수각본상을 수상했다.

(기사제공 인민망 한국어판  http://kr.people.com.c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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